강관업계 11개사 38명 참석
[파이낸셜뉴스]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에서는 강관업계 실무자 11개사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 교육'을 평택과 당진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관제조의 기본 소재인 열연과 후판의 소재 특성 및 제품들에 대한 현황을 시작으로, 강관의 주요 요소 기술인 용접 분야 등의 전문 기술의 내용을 다뤘다.
강관협의회 관계자는 “강관업계의 지속 가능한 수요 창출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계 간 소통과 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상생기술 교육의 향후 목표를 밝혔다.
2007년부터 총 22회를 진행한'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 교육'은 830명의 강관업계 엔지니어가 교육을 이수하는 등 국내 강관사의 기술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강관협의회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