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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 AI전환 훈련 운영기관 선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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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신규사업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AX) 현장 훈련'을 위한 운영기관 5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중소기업 AX 현장 훈련 운영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와 심사를 진행한 바 있다.

공단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이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을 도입한다. 선정기관은 티쓰리큐, 심플랫폼, 제네시스랩, 비앤브이솔루션, 파인더아이다.

선정기관은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실제 업무 분석 및 AI 활용 가능성을 진단한다. 이를 통해 방문기업의 업무에 적합한 AI 적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AI 솔루션을 활용한 현장 문제해결형 직무훈련을 제공한다. 재직자의 업무 데이터 활용 및 AI 적용 과정을 지원하고, 업무 절차·생산성 개선 등을 뒷받침하게 된다.

김규석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중소기업의 AX는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공단은 AX 현장훈련 신규사업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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