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국내 여행상품 특별전 홍보 이미지. G마켓 제공
[파이낸셜뉴스] G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5월 26일까지 국내 여행상품 특별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90여개 여행사 및 관광시설이 참여해 200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 당일 여행부터 숙박, 레저·입장권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데 모은 것이 특징이다.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정부 지원 30% 할인쿠폰에 G마켓 10% 쿠폰을 추가로 적용하면 최대 1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구매 상품은 다음 달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KTX 연계 기차여행, 지리산 봄꽃 여행 등 당일 코스를 비롯해 제주·전남 등 숙박형 여행상품, 전국 주요 테마파크 입장권 등이 포함됐다.
G마켓 관계자는 "봄철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다양한 상품과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