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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기지에서는 표면에 쌓인 헬륨으로 전기공급한다?! [과학 유튜브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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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NASA)이 6일(현지 시간) 제공한 사진에 아르테미스 2호 우주선이 달 근접 비행 중 달 뒤로 지구가 지는 모습이 관측되고 있다. NASA는 달 근접 비행을 마친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달 중력권을 벗어나 지구로 귀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가 달 표면을 성공적으로 관측한 후 지구로 돌아오고 있는 가운데, 향후 달 기지에서는 핵융합 기술로 전기 에너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9일 과학유튜브 '안될과학'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가 관측한 달 표면에는 헬륨3 기체가 많다. 그 이유는 달에는 대기가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달 토양에는 계속 태양풍이 그대로 박히게 되고, 그 과정에서 화학적 풍화작용이 나타나면서 표면에 헬륨3가 만들어져 쌓이게 된다는 것이다.

대기로 둘러쌓인 지구에서는 아무리 태양풍이 불어도 대기로 인해 지구 표면이 보호돼 헬륨3가 만들어지지 않는 것과 차이가 있다.

이처럼 표면에 쌓인 헬륨3는 핵융합 기술이 상용화되면 전력을 생산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다.

실제 달 표면에 쌓여있는 헬륨3는 전 인류에게 1만년 동안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분량이라는 설명이다. 만일 핵융합 기술이 보편화되면, 추후 달 기지에서 사용할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원료가 될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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