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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5급 공채 1차 경쟁률 19.8대 1...평균연령 28.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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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1차 합격자 발표

일반행정 재경직 선발인원 늘며 합격선 하락

외교관후보자 경쟁률 31대 1...평균 27.1세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에서 2574명이 합격했다. 341명 선발에 6744명이 응시해 경쟁률은 19.8대 1을 기록했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은 40명 모집에 1238명이 응시해 275명이 1차 시험을 통과했으며 경쟁률은 31대 1로 집계됐다.

9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5급 공채 1차 합격자는 과학기술직 593명, 행정직 1706명 등 2299명으로 집계됐다.

직렬별 합격선은 행정직 일반행정(대전·세종)이 78.33점으로 가장 높았다.

일반행정 전국 72.50점, 국제통상 70.83점, 재경 68.33점으로 나타났다. 일반행정 전국은 선발 예정 인원이 지난해보다 12명 늘어난 110명으로 확대되면서 합격선이 7.5점 떨어졌다. 재경직 역시 선발 인원이 12명 증가하며 합격선이 10.83점 하락했다.

과학기술직에서는 일반토목(부산)이 74.16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일반기계는 61.66점, 화공은 62.50점, 전산개발은 66.66점이었다. 최저 합격선은 일반토목 전국·건축 전국·정보보호와 일부 행정직 지역 모집단위에서 60.00점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5급 공채 1차 합격자 가운데 남성이 1479명(64.3%), 여성이 820명(35.7%)이었다. 과학기술직은 남성 454명(76.6%), 여성 139명(23.4%)으로 남성 비중이 높았고, 행정직은 남성 1025명(60.1%), 여성 681명(39.9%)으로 나타났다.

올해 외교관후보자는 총 40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으로 1238명이 응시해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외교관후보자 1차 합격자는 여성이 165명(60.0%), 남성이 110명(40.0%)으로 나타났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8.3세로 지난해 28.0세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1151명(50.1%)으로 절반을 차지했고, 30~34세 464명(20.2%), 18~24세 451명(19.6%), 35세 이상 233명(10.1%) 순이었다. 외교관후보자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7.1세였다.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2차시험은 논문형 필기시험으로 치러진다. 5급 행정직과 외교관후보자는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5급 과학기술직은 7월 1일부터 4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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