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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에선 빵 먹으면 안된다? 왜? [과학 유튜브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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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내부 생중계 영상에서 무중력 상태로 선내를 떠다니던 '누텔라' 통이 포착된 모습. 뉴스1

[파이낸셜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달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한 가운데, 우주선에서 먹어서는 안되는 최악의 음식 중 하나로 빵이 꼽혔다.

15일 유튜브 '언더스탠딩'에 따르면 과학커뮤니케이터 항성은 "우주선에서는 빵이 최악의 음식"이라며 "빵은 부스러기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빵의 부스러기 하나가 우주선 내부 안 보이는 곳에 들어가면, 합선 등 전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주선에서는 빵을 대체하는 음식으로 토르티아가 공급된다. 토르티아는 빵과 비슷한 역할이지만 부스러기가 나오지 않는다.

또 우주선에서는 최대한 맛이 있고 영양가가 좋은 음식을 준비한다. 우주선은 비행기에서와 마찬가지로 후각과 미각이 둔해질 수 있고, 우주인들의 식사에 문제가 생기면 우주비행에도 차질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우주인에게 공급되는 음식은 미슐랭 3스타 수준의 음식이라는 설명이다.

일례로 아르테미호 2호 생중계 영상에서 무중력 상태로 선 내를 떠다니며 뜻밖의 PPL(간접광고)로 화제가 됐던 '누텔라'는 우주 음식 기준에 매우 잘 부합하는 식품이다. 열량이 높고 가루가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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