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 세계 매출 40억달러 돌파하며 전년 대비 순위 한 계단 상승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기업에 수여하는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 6년 연속 쾌거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DSN 글로벌 100'에서 수상 후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피엠인터내셔널 제공
[파이낸셜뉴스] 피엠인터내셔널은 미국 직접판매 전문 매거진 다이렉트 셀링 뉴스(DSN)가 선정하는 'DSN 글로벌 100'에서 5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지난해 전 세계 매출 40억달러(약 5조8000억원)를 달성하는 호실적에 힘입어 기존 6위에서 5위로 순위가 한 단계 상승했다.
DSN 글로벌 100은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서 가장 권위 있는 평가 지표로 꼽히며, 매년 매출액 기준 순위 발표와 함께 연간 매출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회사를 선정해 발표한다.
특히 피엠인터내셔널은 올해 전체 5위에 랭크된 것은 물론, 가장 빠르게 도약한 직접판매 회사에 수여하는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까지 거머쥐며 6회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회장은 "DSN 글로벌 100 5위 달성은 피엠인터내셔널의 장기적인 비전과 글로벌 커뮤니티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런 위대한 성과 달성에 함께 힘써 주신 모든 가족과 전 세계에 있는 팀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롤프 회장은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을 6회 연속 수상한 것 또한 업계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