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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 청년 임대 대규모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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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단지 1900가구 모집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청년층·무주택 서민을 위해 3~5월 공공임대주택 1900가구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18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시민의 소득 수준과 여건에 맞는 주택을 적기에 안내해 신청 기회를 넓히기로 했다. 이달에는 영구임대주택 모집을 시행한다. 예비입주자 모집 미달을 겪은 광산구 우산빛여울채 12형은 소득 기준을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 이하에서 150% 이하로 완화해 광주도시공사가 직접 모집한다. 사회보호계층을 위한 기존 영구임대 정기모집도 3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진한다.

4월에는 매입임대주택과 행복주택 모집이 이어진다. 매입임대주택은 도심 내 저소득층이 기존 생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시세의 30% 수준에 공급한다. 소득 50% 이하 요건 충족 시 최장 20년 거주가 가능하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5월에는 국민임대주택을 신청받는다. 월평균소득 70% 이하 가구가 대상이다. 신창지구 66형과 하남지구 79형 등에서 요건 충족 시 최장 30년 거주할 수 있다.

광주=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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