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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윤 셰프 코스에 조니워커 블루까지…디아지오 VIP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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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가 신한카드, 마스터카드와 함께 프리미엄 카드 고객을 겨냥한 위스키 마스터클래스를 연다. 위스키 시음에 파인 다이닝을 결합한 체험형 행사로 프리미엄 소비층 공략에 나선 것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오는 24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사에서 ‘위스키 나잇’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 프리미엄 상품인 ‘더 베스트 엑스오’와 ‘더 클래식 네오’ 고객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이벤트 페이지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해 초청한다.

행사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김호윤 셰프의 3종 미니 코스로 시작한다. 김 셰프는 조니워커 블루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등 위스키와 어울리는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성중용 디아지오코리아 시니어 브랜드 앰배서더가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면세점 한정 제품인 ‘조니워커 블루 엑스오디네어’를 비롯해 ‘조니워커 블루’ ‘몰트락’ 등 대표 프리미엄 위스키를 시음하며 제품별 스토리와 블렌딩 철학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디아지오코리아 한국지사 내 바 공간에서 프라이빗하게 진행된다. 브랜드 앰배서더가 직접 참여해 조니워커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위스키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위스키와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고객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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