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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배러브랜즈,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에 1500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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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에셋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 웨이배러브랜즈(대표 김현수)가 지난 1일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에 후원금 1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가 8회 연속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위상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태권도 인재 육성과 건강한 태권도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김현수 대표는 스포츠경영을 전공한 스포츠마케팅 전문가로, 현재 스포츠 IP 및 선수, 인플루언서 에셋을 매니지먼트하는 웨이배러브랜즈를 운영 중이다. 올해는 조부가 1998년 설립한 수빈장학문화재단의 신규 이사장으로 취임해 스포츠와 교육 분야를 아우르는 공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빈장학문화재단은 설립 이후 27년간 총 383명의 학생에게 누적 3억 716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꾸준한 교육 지원을 실천해 온 장학재단이다. 김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조부가 장학재단을 운영하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던 모습을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사회에 기여하는 삶의 가치관을 형성하게 됐다”며 “이번 태권도 후원 역시 그러한 경험과 영향에서 비롯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문대성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 이사장은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신과 가치를 담은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김현수 웨이배러브랜즈 대표의 이번 후원은 태권도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키워나가겠다는 진정성이 느껴지는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민간 차원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진다면, 제2의 문대성, 더 나아가 새로운 시대를 대표할 태권도 스타들이 반드시 등장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 역시 대한민국 태권도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유망 선수 육성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웨이배러브랜즈 측은 “스포츠 에셋을 다루는 기업으로서 태권도의 역사와 상징성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후원이 대한민국 태권도 분야에 작지만 의미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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