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 외교부 청사에서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장관과 한-캐나다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있다. [국방부 제공]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상황과 관련해 동명·청해부대 등 파병 부대의 상황을 즉각 점검할 것을 국방부와 합참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국방부는 이날 안 장관이 부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임무를 수행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