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쫓겨나 유배간 단종·엄홍도 장례 진실단종 죽음에 엄홍도 도운건 ‘작가적 상상력’유령에 시달린 세조·아들 예종은 단명 ‘불행’단종 기리며 ‘조선왕조실록’·‘단종애사’ 인기
11세 즉위·16세 사망…‘비운의 왕’ 단종
유배 온 어린 왕을 만난 남자, 엄흥도
단종은 자결했다? 사실 역사 기록은…
버려진 단종 시신, 목숨 걸고 수습한 엄흥도
단종, 241년 만에 복위…엄흥도도 추증
평생 단종을 그리워한 정순왕후
단종을 지키려던 금성대군·혜빈 양씨의 최후는?
단종을 밀어낸 이들은 행복했을까.
별점과 추모제…역사의 심판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