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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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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대구 치맥 페스티벌 모습.[대구시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와 ‘2026-2027 로컬 100’에 이어 ‘2026 예비 글로벌축제’에 선정됐다.

14일 대구시에 따르면 글로벌축제는 올해 문화관광축제와 명예문화관광축제 45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평가, 해외인지도 조사, 발표 평가를 거쳐 글로벌축제 3개, 예비 글로벌축제 4개를 선정한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돼 국비 2억5000만원을 추가로 지원 받는다.

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한 관광 전략 수립, 체험형 콘텐츠 발굴, 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시스템 도입, 글로벌 축제 연계망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의 무더위와 잘 어울리는 맥주, 지역의 우수한 닭고기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3년 처음 개최됐다. K-푸드인 치킨을 주제로 회당 100만명 이상 방문했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것은 축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글로벌 홍보를 강화해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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