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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수 나올 5명 “김순호 군수 공천 배제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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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기자회견 갖고 현직 군수 맹비난

민주당 소속 구례군수 출마 예정자들이 18일 오후 군의회 앞에서 김순호 군수에 대한 중앙당의 공천 배제를 요청하고 있다.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출마 예정자 5명은 18일 “당의 4대 공천원칙 중 하나인 ‘도덕적 결함 후보 배제’ 원칙에 따라 김순호 군수(출마 예정자)에 대한 공천을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인환·장길선·문정현·홍봉만·신동수 예비후보는 18일 오후 구례군의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김순호 출마 예정자는 군수 비서실장 재임 당시인 지난 2020년 12월 발생한 간통 사건은 대표적 비도덕적 행위로 공천 배제 규정에 해당한다”고 기자 회견문에 적시했다.

5명은 이어서 “구례군 권리당원이 전체 인구의 1/3인 7000여 명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라면 권리당원 전수조사를 통해 불·탈법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오는 6월3일 치러질 구례군수 지방 선거에 18일 현재 선관위 예비후보로 등록한 입지자는 없지만 민주당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김순호 군수 등 6명이 출마할 예정이고, 조국혁신당도 1명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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