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식회사 알피-주식회사 메디스태프 MOU 체결… AI 기반 심전도 분석과 의료 플랫폼의 역량 결합

¬ìФ´ë지

ECG Buddy와 의료인 디지털 플랫폼의 결합으로 의료 AI 기술 생태계 확장

주식회사 알피(대표이사 김중희)가 주식회사 메디스태프(대표이사 기동훈)와 2026년 3월 16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알피의 인공지능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ECG Buddy와 메디스태프의 의료인 커뮤니티 기반 디지털 플랫폼을 결합해, 의료진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발전과 의료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플랫폼 기반 서비스 협력 ▲의료 AI 기술 확산 협력 ▲공동 마케팅 및 홍보 ▲공동 사업 기회 발굴 ▲연구 및 기술 협력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중희 알피 대표이사는 “이번 메디스태프와의 협약은 ECG Buddy가 더 많은 의료진에게 전달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의료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의사와 기술을 연결하는 플랫폼의 역할이 핵심적”이라며, “메디스태프는 의사들의 라이프 플랫폼으로서 의료인이 AI 기반 의료 기술을 보다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알피는 인공지능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ECG Buddy를 개발·운영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임상 현장에서 AI 기술 활용 고도화를 통해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