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의 한 식장에서 손님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을 비전을 통해 시청하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3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7만8000명 증가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5만9000명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예상(다우존스 집계 기준)을 큰 폭으로 웃도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4.3%로 한 달 전(4.4%)보다 하락했고, 전문가 예상(4.4%)도 밑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