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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기조실장에 김후진, 바이오위 지원단장 김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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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급 41회 첫 배출..40회 2명으로

[세종=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재정경제부 기획조정실장에 김후진(행시 40회) 국민통합위원회 국민통합지원단 통합지원국장이 승진·임명됐다. 실장급인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지원단장엔 김구년(41회) 재경부 정책기획관이 올랐다. 황순관(39회) 기조실장은 국고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재경부는 5일 실장급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김후진 재정경제부 기획조정실장.

김후진 기조실장은 기획재정부(현 재경부) 대외경제총괄과장, 통상정책과장, 통상조정과장,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실 및 경제보좌관실 선임행정관, 기재부 장관정책보좌관, 미 국제통화기금(IMF) 대리이사 등을 지냈다.

김구년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지원단장.

김구년 초대 국가바이오위 지원단장은 기재부 국고과장, 국유재산정책과장, 국유재산조정과장, 기금사업과장,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수요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거쳤다. 김 단장 승진으로 재경부에서 41회 실장급 관료가 처음 배출됐다. 다만 국가바이오위는 국무총리 소속이다. 40회는 조만희 세제실장에 이어 김후진 기조실장이 승진하며 2명으로 늘었다.

이번 인사로 재경부 실장급 7자리(대변인 포함)가 모두 채워졌다. 다만 실장급 추가 인사가 날 가능성도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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