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용산구 모 초등학교에서 열린 ‘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현장 방문’ 행사에서 어린이들에게 안심벨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초등학교 1~2한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
‘초등안심벨’은 어린이가 일상적으로 휴대할 수 있도록 키링(열쇠고리) 형태로 제작됐으며, 비상시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120dB 이상의 경고음이 즉시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