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지난 2일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에서 열린 ‘평생학습 팝업스쿨’ 오픈행사에서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평생학습 팝업스쿨은 서울시에서 내놓은 생활권 평생학습 모델로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퇴근 후 저녁이나 주말 등 일상 시간에 배움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디지털 기반 취·창업 프로그램, 시니어 교육특화 프로그램, 명사특강, 학습체험 등을 이곳에서 2개월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평생학습 팝업스쿨 도봉구 유치는 구민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의 기반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도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