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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학부모정책 모니터단 2566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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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교육 정책 수립·시행 과정에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6년 경기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공개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포스터=경기도교육청)

모니터단은 교육정책 수립에서 시행의 모든 과정에 학부모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학부모-학교-교육청을 연결하는 소통 플랫폼 역할을 한다.

대상은 도내 유·초·중·고·특수 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2566명이며 선발된 모니터단은 △교육정책 관련 온라인 설문 참여 △교육정책과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설명회·토크콘서트·간담회에서 의견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아울러 최종 선발된 학부모들은 교육부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으로도 병행 활동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학부모 온(On)누리’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이번달 1일부터 27일 사이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2월까지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학부모-학교-교육청 간 신뢰와 공감을 확대하고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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