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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 ‘초인의 조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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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온리원 전략’으로 엔터테크 혁신 선언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최용호 대표의 신간 ‘초인의 조건’ 출간을 계기로 ‘온리원(Only One)’ 기업 전략을 본격화하며 미래 산업 비전을 제시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IFC 브룩필드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와 로봇 기술을 중심으로 한 엔터테크 2.0 시대의 방향성을 공개했다. 최 대표는 “이번 저서는 AI 시대 속에서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고유의 가치에 집중한 결과물”이라며 “기업 역시 단순한 1등이 아닌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성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현장에서는 AI 기반 기술 시연도 진행됐다. 최 대표는 AI 안경을 활용해 아티스트의 시선을 관객과 공유하고, 실시간 통역과 음성 전달이 가능한 새로운 공연 형태를 소개했다. 그는 이러한 기술을 ‘화이트홀(White Hole)’ 프로젝트로 명명하며 “팬과 아티스트가 완전히 연결되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봇 기술 역시 주요 전략 중 하나로 강조됐다.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로봇 시연을 통해 기존 제작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물리적 공간에 의존하지 않는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IP를 확보해 지속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상장과 관련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최 대표는 “국내외 주요 증시를 모두 검토하고 있지만, 상장은 기업 성장 과정의 일부일 뿐”이라며 “현재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설립 이후 성장세를 이어가며 현재 31개 기관으로부터 약 2,0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에는 매출 약 3,000억 원을 달성하고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편 이번 신간은 삼성그룹 인재 개발을 이끌었던 신태균 고문(전 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의 통찰과 최 대표의 실행 전략이 결합된 결과물로, 향후 연속 출간을 통해 기업 철학을 체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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