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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계승하는 복합축제…경기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2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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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문화재단은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을 이달 24일 개막한다고 18일 밝혔다.

다음 달 5일까지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조선 왕실 도자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합 문화행사로 마련했다.

지난해 열린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의 물레시연. 광주시 제공

행사 기간 왕실도자 전시 및 판매, 광주도자 명장전, 명인 연수회, 도자 옥션 경매 등이 진행되며 전통 도자의 가치와 현대적 재해석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24일 오후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다. 공식 행사와 함께 왕실 도자의 역사와 미학을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연출로 표현한 주제공연 ‘시간의 유희’가 이어진다.

25일에는 K-팝 공연, 26일에는 트로트 공연이 열려 다양한 연령층의 발길을 끌어모을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왕실도자 마당극, 리버마켓, 거리공연, 옛날 놀이터 체험 구역 등 상설 프로그램과 함께 달항아리 물레 체험, 도자 페인팅, 흙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이 도자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다음 달 1일부터 연휴 기간에는 음식 문화축제, 예술제, 다문화 어울림 축제, 어린이날 가족 축제 등 광주시 주관 행사가 연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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