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란 옹호’ 논란 민영삼 코바코 사장 사의 표명

¬ìФ´ë지

지난주 방미통위에 “일신상 사유” 밝혀

민영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이 취임 1년여 전인 2023년 3월2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로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2·3 내란 옹호’ 논란을 부른 민영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했다.

코바코 관계자는 8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민영삼 사장이 지난주 일신상의 사유를 들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사의를 표명했다”며 “민 사장은 6~7일엔 출근했고 오늘은 휴가를 냈다”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 때인 2024년 8월1일 3년 임기로 취임한 민 사장의 임기는 원래 2027년 7월 말까지다.

민 사장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12·3 비상계엄에 대해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내란과 동일시할 수 없다고 말해 논란을 빚는 등 코바코 안팎에서 사퇴 압력을 받아왔다. 민 사장은 지난해 5월엔 극우 성향 유튜브에 출연해 “계엄했을 때부터 저 민영삼의 속마음이 오죽했겠느냐. 마음 같아서는 사표 던지고 나와버리고 싶기도 했다”며 “현재 대선판은 완전히 박빙”이라는 등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와는 전혀 다른 얘기를 했다. 이에 전국언론노조 코바코지부가 즉각 성명을 내어 “정파적일 뿐 아니라 내란 옹호를 연상시키는 발언을 했다”며 사퇴를 요구하기도 했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