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산하 기술사업화실은 테크비즈코리아 2026 부스를 통해, 현재 운영 중인 양자기술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사업과 수혜기업을 소개한다.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창업진흥원 지원으로 양자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수혜 기업 기술 발전을 돕는 '양자 기술주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해외 기술 강국 대사관과 연계해 수혜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해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퀀텀 유레카'도 사업 중점 사항이다.
양자분야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3차년도 추진 주요 프로그램
다양한 수혜 기업이 있는데, 국내 최초로 양자-AI 하이브리드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을 이룬 'SDT', 양자역학적 전자 분포 및 구조 분석으로 신약후보 물질을 발굴하는 '퀀텀인텔리전스', 양자통신 네트워크 운용 소프트웨어와 고속 양자암호통신 장비, QKD 제어장비 등을 제공하는 '큐심플러스'가 대표적인 수혜기업이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