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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중케이블 정비’ 선정 ... '20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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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읍·대전면 일대 무질서한 전선 정비, 도시 미관·보행 안전 잡는다

전남 담양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OTA) 주관 올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정비사업은 인구 50만 미만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을 포함해 전국 10개 시군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남 담양군에 있는 공중케이블 관련 이미지. [사진=담양군]

올해 전국 정비 규모는 총 200억원이며, 그중 군은 약 20억원 상당의 정비 물량을 배정받았다. 정비에 드는 비용은 한국전력과 통신사업자가 직접 부담해 집행하며, 군은 행정 지원과 구역 설정을 맡는다.

정비 구역은 담양읍 담양시장 일원과 대전면 도시재생사업 지구로, 군은 기존 도심 기반 시설 개선과 공중케이블 정비를 전략적으로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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