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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의료 발전에 헌신한 외국인' 기념우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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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셔우드 홀·마거릿 제인 에드먼즈 담아…4월7일 48만장 발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한국 여성 의료 발전에 헌신한 외국인을 주인공으로 한 기념우표 2종(48만장)을 오는 4월7일 발행한다.

'한국 여성 의료 발전에 헌신한 외국인' 전지워터. [사진=우정사업본부]

기념우표에는 로제타 셔우드 홀(Dr. Rosetta Sherwood Hall, 1865~1951)과 마거릿 제인 에드먼즈(Margaret Jane Edmunds Harrison, 1871~1945) 등이 담겼다. 이들은 유교적 관습과 사회적 제약으로 여성들의 의료 접근이 쉽지 않았던 조선에 찾아와 여성과 어린이, 장애인을 치료하고 여성 의료인을 육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들은 우리나라 최초 여성 전문 병원인 보구녀관(普救女館)에서 여성 의료인을 양성하고 교육 기틀을 마련했다.

미국인 의사 로제타 셔우드 홀은 1890년에 조선에 들어와 43년간 한국 근대 의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캐나다인 간호사 마거릿 제인 에드먼즈는 1903년에 보구녀관에서 한국 최초의 간호원양성학교를 설립하며 근대적 간호 교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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