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포획 당시 더 쌩쌩하고 기민해져”···건강 양호, 조기 회복 가능할 듯대전 오월드를 탈출했던 늑대 ‘늑구’는 9일간 인근 야산 등을 떠돌았지만 비교적 건강한 상태로 돌아왔다. 전문가들은 생각보다 건강 상태가 양호해 먹이만 잘 공급하면 조기에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7일 늑구 포획작전을 주도한 최진호 야생생물관리협회 전문는 이날 오월드 앞에서 가진 언론 브리핑에서 “늑구를 만났을 때 1차 포획작전 때...https://www.khan.co.kr/article/202604171437001
“늑구 포획 당시 더 쌩쌩하고 기민해져”···건강 양호, 조기 회복 가능할 듯대전 오월드를 탈출했던 늑대 ‘늑구’는 9일간 인근 야산 등을 떠돌았지만 비교적 건강한 상태로 돌아왔다. 전문가들은 생각보다 건강 상태가 양호해 먹이만 잘 공급하면 조기에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7일 늑구 포획작전을 주도한 최진호 야생생물관리협회 전문는 이날 오월드 앞에서 가진 언론 브리핑에서 “늑구를 만났을 때 1차 포획작전 때...https://www.khan.co.kr/article/202604171437001
“늑구 포획 당시 더 쌩쌩하고 기민해져”···건강 양호, 조기 회복 가능할 듯
대전 오월드를 탈출했던 늑대 ‘늑구’는 9일간 인근 야산 등을 떠돌았지만 비교적 건강한 상태로 돌아왔다. 전문가들은 생각보다 건강 상태가 양호해 먹이만 잘 공급하면 조기에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7일 늑구 포획작전을 주도한 최진호 야생생물관리협회 전문는 이날 오월드 앞에서 가진 언론 브리핑에서 “늑구를 만났을 때 1차 포획작전 때...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171437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