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일 서울 종로구 삼청장 인근의 한 카페에서 독립운동가 우사 김규식 선생의 손녀 김수옥 여사가 주간조선과 인터뷰하고 있다. photo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임시정부 부주석을 지낸 독립운동가 김규식 선생(1881~1950).
삼청장 앞에서 촬영한 김규식 선생(앞줄 왼쪽 둘째)의 가족사진. 손녀 김수옥 여사가 그의 품에 안겨 있다.photo 우사김규식선생연구회
청와대와 인접한 삼청장 터(삼청동 145-20번지)는 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 이후 ‘경호 시설물’로 지정돼 일반 시민의 접근이 차단됐다. photo 구글 지도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