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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 후 최저치...장예찬 "선거 져도 또 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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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정당 지지율, 민주 46%·국힘 21%

장예찬 "서울시장 후보로 안철수 기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지지율이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당권파로 분류되는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국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패배하더라도 장동혁 대표가 8월 전당대회에 등판하면 다시 당대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6%, 국민의힘 21%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3%포인트 상승해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국민의힘은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올해 들어 줄곧 24% 내외의 지지율을 유지했던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22%)에 이어 지지율이 또 하락하면서 민주당과는 더블 스코어 이상의 차이로 벌어지게 됐습니다.

한국갤럽 3월 첫째 주 정당 지지율 / 사진 = 연합뉴스

이런 분위기 속 장 부원장은 어제(5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당원들의 기류를 보면 장 대표가 다시 전당대회에 등판했을 때 또 당대표가 될 것 같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수성한다면 장동혁 대표가 2028년 총선까지 연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해서는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며 "국회의원을 2년 더 하는 것보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대선급 경선 판을 벌이는 것이 안 의원의 존재감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안 의원의 결단이 남아 있지만, 등판하지 않는다면 서울시장 경선이 다소 심심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서는 "경선에서 불이익은 전혀 없다"며 “원래 정치자금법으로 기소되면 컷오프(공천 배제)가 되지만, 오 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에게는 모두 문을 열어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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