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도입한 극저신용대출을 더 촘촘하고 두텁게 확장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오늘 1차로 도민 1618분께서 지원을 받으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금융·고용·복지를 연계한 통합관리로 건강한 일상 회복까지 경기도가 적극 돕겠다”며 “도민의 삶 속에서 증명된 정책, 더 단단하게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2차 신청은 5월이다”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