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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역대 흥행 5위에…1위까지 얼마나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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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사의 페이지를 새로 썼다.

배급사 쇼박스는 20일 오전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수가 1400만명을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국내 개봉 영화 흥행 순위에서 5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지금까지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14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명량’(1761만명), ‘극한직업’(1626만명),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명), ‘국제시장’(1425만명) 4편뿐이었다.

기존 5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던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 엔드게임’(1393만명)은 6위로 밀려났다. 한국 영화가 외화 최상위권 흥행작을 제치고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해 그 의미가 크다.

이제 ‘왕과 사는 남자’의 시선은 역대 4위인 ‘국제시장’과 3위인 ‘신과 함께-죄와 벌’을 향하고 있다.

현재 예매율 수치를 고려하면 1500만 관객 돌파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왕과 사는 남자’의 예매 관객 수는 16만 2000명을 기록하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는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영화가 장기 흥행 궤도에 올라탄 만큼 어디까지 기록이 이어질지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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