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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딜러타이어, eRetail 공식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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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타이어 이종필 대표이사(좌)와 미쉐린코리아 미셀 주(Michelle Zhu) 대표이사(우), eRetail 공식 파트너십 체결 기념촬영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 미쉐린코리아와 온라인 타이어 유통 플랫폼사 딜러타이어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쉐린코리아의 온라인 유통 강화 전략과 딜러타이어의 온라인 차량관리 플랫폼 ‘타이어픽’의 소비자 서비스 전략이 맞물리며 성사됐다.

미쉐린코리아는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채널 다각화와 함께 대리점과의 상생을 위한 딜러 채널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딜러타이어의 타이어픽은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타이어를 검색·비교·구매하고 원하는 장착점을 선택해 예약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통합 차량관리 플랫폼으로, 전국 800여 개의 공식 장착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들은 타이어픽에서 미쉐린 전 제품군을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가까운 장착점에서 설치 예약까지 완료할 수 있게 됐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 없이도 구매부터 장착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쇼핑 환경이 마련된 것이다.

미쉐린코리아 미셀 주(Michelle Zhu) 대표이사는 “딜러타이어의 타이어픽은 탄탄한 장착점 네트워크와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갖춘 플랫폼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미쉐린 타이어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딜러타이어 이종필 대표이사는 “미쉐린과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은 타이어픽의 소비자 서비스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이정표로, 앞으로도 온라인 B2C 채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889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미쉐린은 승용차·상용차·항공기·이륜차 등 다양한 분야의 타이어를 생산하고 있으며, 안전·효율·친환경을 주요 가치로 삼고 있다. ‘2030 미쉐린 인 모션’ 전략을 통해 커넥티드 서비스, 첨단 소재 솔루션 등 다양한 모빌리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딜러타이어(주)는 온라인 차량관리 플랫폼 ‘타이어픽’을 운영하고 있다. 타이어픽은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타이어를 구매하고 전국 800여 개 장착점에서 장착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는 타이어 O2O 플랫폼이다. 미쉐린, 쿠퍼타이어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공식 유통을 담당하며 온라인 B2C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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