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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대, 부산형 RISE 조선해양산업 Open-UIC 서부산 필드캠퍼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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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기자재 업체 공동 AI 기술 활용 거점 기대

“중소 조선해양 기업 AI·AX 기술 활용 기폭제 될 것”

부산형 RISE 조선해양산업 Open-UIC 서부산 필드캠퍼스 개소식. 국립한국해양대 제공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서부산융합캠퍼스에서 ‘부산형 RISE 조선해양산업 Open-UIC 서부산 필드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부산광역시와 부산라이즈혁신원이 주최하고 국립한국해양대를 비롯해 국립부경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등 지역 5개 대학과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산학융합원이 공동 주관했다. 현장에는 유관 기관 및 산업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위한 협업 의지를 다졌다.

‘Open-UIC 서부산 필드캠퍼스’는 조선해양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지산학연 협력의 핵심 플랫폼이다. 주요 목표는 ▲AI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워크스페이스 구축 ▲실무 중심 AX 전문 인력 양성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 등이다. 특히 개별적인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 기자재 업체들이 공동으로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은 “이번 필드캠퍼스는 중소 조선해양 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AI와 AX 기술을 경영과 생산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경제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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