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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 어린이안전학교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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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거제시어린이안전학교는 지난 19일 업무협약을 맺고 유기적인 연대를 통해 지역 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하기로 했다. 거제대 제공

경남 거제시 유일의 고등교육기관인 거제대학교가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팔을 걷어붙인다.

거제대 산학협력단과 거제시어린이안전학교는 지난 19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유기적인 연대를 통해 지역 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시민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안전 문화를 확산하려 마련됐다.

이를 위한 첫 단추로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제4회 거제시민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공동 추진하고 이후 다양한 안전교육과 체험활동,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과 현장 기능을 분담하는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거제대 산학협력단은 간호학과와 협력해 전문 교육 프로그램과 인적 자원을 지원한다.

거제시어린이안전학교는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민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운영을 전담한다.

여기에 거제시, 보건소, 소방서 등 유관기관 정책적 지원과 협력을 더 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거제대 전영준 산학협력단장은 “거제시민의 안전 실천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사회 안전역량 강화에 지역 대학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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