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낮 12시 17분께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그릇 도매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낮 12시 17분께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그릇 도매업체에서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 인력 65명을 투입해 오후 5시 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