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시복지협의회 신임 회장에 이춘성 회장이 취임했다.
부산시복지협의회는 지난 26일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제13·14대 오흥숙 회장 이임식과 제15대 이춘성 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주진우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 사회복지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요구하는 복지에서 주도하는 복지로 전환하겠다”며 “협의회를 부산시의 당당한 복지정책 파트너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복지기관과 종사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