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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소식] ‘데이터 기반 행정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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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CI. 남부발전 제공

◆‘데이터 기반 행정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평가 상위 5% 기관에 수여되는 ‘매우 우수’ 획득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남부발전은 공공기관 대상 평가가 시작된 2022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 공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행정안전부의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행정 문화 정착과 과학적 행정 운영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6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남부발전은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 맞춤형 ‘데이터 경영 추진 전략’ 수립을 필두로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해 왔다.

또한 업무 전반에 걸친 데이터 분석·활용 과제 발굴 등을 바탕으로 일하는 문화 수준을 인정받아 모든 평가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전체 평가대상 기관 중 성적 상위 5% 이내 기관에만 수여되는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차별화된 데이터 활용 역량을 보여줬다.

남부발전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신설된 ‘AI데이터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데이터 관리 체계(Governance) 기반의 경영 혁신과 정부의 데이터 정책 이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남부발전 김경민 AX본부장은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혁신에 동참함 결과”라며 “이러한 내부적 성숙도를 바탕으로 산업 전반에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제주 청렴 암행어사단’ 포스터. 남부발전 제공

◆남부발전, ‘암행어사단’ 가동…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온라인 익명 소통 플랫폼 구축…누구든 의견 개진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 사업소 단위의 자율적인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남제주빛드림본부 청렴 암행어사단’을 본격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청렴 암행어사단’은 부패 취약 요소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본부 소속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일상 업무 속 부조리 감시 뿐만 아니라, 현장의 시각에서 도출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남부발전은 암행어사단 활동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익명 소통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전 직원이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가능한 안전한 소통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실질적인 내부 견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양석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청렴이 기본 가치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부정부패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모범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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