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남해상노조·동오교역, 선주 대상 외국인 선원 인권 교육

¬ìФ´ë지

경남해상노동조합은 지난 2일 부산에 본사를 둔 외국인선원 관리업체 동오교역(주)과 함께 통영 지역 선주를 대상으로 외국인 선원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노조 제공

경남해상노동조합은 지난 2일 부산에 본사를 둔 외국인선원 관리업체 동오교역(주)과 함께 통영 지역 선주를 대상으로 외국인 선원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조업철에 맞춰 낯설고 힘든 환경에서도 묵묵히 대한민국 수산업을 지탱하고 있는 외국인 선원들 권익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 선원은 1만 1000여 명, 이 중 통영 등 경남 지역 근해어선에서 일하는 외국인 선원은 1900여 명이다.

참석자들은 “자칫 소홀해 질수 있는 인권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경남해상노조와 동오교역은 분기별로 교육을 계속하기로 했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