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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놈 美국토부 장관 경질…"3200억원 광고 승인한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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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데일리안 = 정인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니 놈 국토안보부 장관을 경질했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를 통해 “나는 놈 장관이 등장하는 2억 2000만 달러(약 3200억원) 규모의 국경 보안 광고를 승인한 적 없다”며 “나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인터뷰 후 얼마 후 트럼프 대통령은 놈 장관을 경질했다.

앞서 국토부는 놈 장관이 말을 타고 사우스다코타주의 마운트 러시모어에서 등장하는 장면이 담긴 국경 보안 광고를 공개했다. 이에 민주당과 일부 언론은 광고 비용이 니자치게 많이 들어갔다며 “공화당과 연계된 업체들에게 막대한 세금이 돌아갔다”고 지적했다.

이에 놈 장관은 지난 3일 상원 청문회와 4일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모든 것이 공정하게 결정됐다. 업체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입찰한 것”이라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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