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BTS 공연 당일 전국 맑고 '낮 최고 15도'...건조한 봄철 '눈 건강' 지키는 법 [오늘 날씨]

¬ìФ´ë지

ⓒ연합뉴스

[데일리안 = 정광호 기자]

토요일인 오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고 온화하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라고 예보했다.

특히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열리는 서울 낮 최고기온은 15도까지 오르며 따뜻하겠다. 다만 공연이 시작되는 시간인 일몰 이후에는 낮·밤 일교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외투를 챙겨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1도, 춘천 -3도, 강릉 4도, 청주 0도, 대전 0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2도, 부산 7도, 제주 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2도, 수원 14도, 춘천 16도, 강릉 16도, 청주 16도, 대전 16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17도, 제주 1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한편 완연한 봄 날씨가 오면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다. 이때 많은 사람이 눈 건강은 소홀히 하기 쉽다. 강한 자외선에 과하게 노출되면 백내장 발생 위험이 커지고 망막 중심부 황반에도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특히 백내장이 진행되면 시야가 점점 뿌옇게 변하고 강한 빛에 대한 눈부심이 심해지거나 빛이 퍼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자외선으로부터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야외 활동 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글라스와 함께 챙이 넓은 모자를 쓰면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외출 후에는 즉시 손을 씻고, 미온수로 눈 주위를 닦아내야 한다. 눈에 이물감이 느껴질 때는 인공눈물을 충분히 넣어 이물질을 씻어내거나, 식염수로 가볍게 헹궈주는 것이 좋다.

또, 햇빛이 강한 시간대(오전 10시~오후 3시)에는 야외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다. 흡연은 백내장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금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