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사발전재단, 취약노동자 맞춤형 프로그램 2차 공모…민간단체 모집

¬ìФ´ë지

취약노동자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2차 공모 개요. ⓒ노사발전재단

[데일리안 = 김성웅 기자] 노사발전재단이 프리랜서·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노동 사각지대 취약노동자를 지원하는 ‘2026년 취약 노동자 맞춤형 프로그램’ 수행기관 2차 공모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2차 공모는 1차 공모 이후 추가적인 현장 수요와 지역별 여건을 반영해 더 다양한 지역에서 취약노동자 지원이 이뤄지도록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민간 노동센터·비영리단체 등이다. 각 기관은 지역 산업 구조·노동시장 특성·취약노동자 분포 등을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공인노무사·변호사·세무사 등 전문가를 활용한 노동상담 및 권리구제, 노동 권리의식 향상 및 산업안전·노동법 교육, 취약노동자 참여형 학습조직·소통 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다.

박종필 재단 사무총장은 “지역별로 다양한 노동 환경이 존재하는 만큼 보다 많은 기관의 참여를 통해 현장에 적합한 프로그램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취약노동자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