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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5도' 포근한 주말 큰 일교차...봄철 소화불량 풀어주는 지압법 [오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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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데일리안 = 정광호 기자]

일요일인 오늘 날씨는 낮 기온이 최고 25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등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라고 예보했다.

비는 밤 제주도에서 먼저 내리기 시작해, 13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남해안까지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mm, 남해안은 5mm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7~25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3~9도, 최고 15~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수원 6도, 춘천 4도, 강릉 8도, 철원 3도, 청주 6도, 대전 6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8도, 부산 12도, 제주 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1도, 수원 23도, 춘천 24도, 강릉 19도, 청주 24도, 대전 25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한편 봄에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불면 사람들은 신경이 예민해지고 피로를 쉽게 느끼고 기운이 부족해진다. 또 식욕이 없어지고, 억지로 먹다 보면 쉽게 체하며 소화불량이 잘 생긴다.

소화불량 증상이 반복될 때는, 간단한 지압으로 증상을 완화해 볼 수 있다. 지압은 혈액순환을 도와 위장의 기능을 촉진시키고, 긴장된 복부 근육을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

합곡혈은 체했을 때 가장 효과적인 혈자리로, 엄지와 검지 사이 뼈가 갈라지는 부위를 5~10분간 세게 꾹 눌러주면 된다.

손목 주름에서 팔 쪽으로 손가락 3개 정도 내려온 힘줄 사이에 있는 내관혈을 매스껍거나 울렁거릴 때 1분간 지압하면 위장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장문혈은 새끼손가락 쪽 손목 주름에서 약 9cm 아래 위치하며, 5초 지압 후 3초 휴식을 10~15회 반복해 주면 된다. 특히 지압은 숨을 내쉬며 지그시 누르고, 약간 아픈 느낌으로 자극하는 것이 좋으며, 식후 30분 이내보다는 1~2시간 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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