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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중기중앙회 협약…중소기업 산재예방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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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지원 강화

안전컨설팅·재정지원 추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CI. ⓒ데일리안DB

[데일리안 = 박진석 기자] 중소기업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협력 체계가 확대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손잡고 현장 중심의 산재예방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15일 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중소기업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이날 중기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50인 미만 중소기업은 전체 사업장의 98.2%, 전체 근로자의 59.1%를 차지한다. 이들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는 노동자 안전뿐 아니라 기업 경영과 국가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 현장의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하고 산재예방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현장 중심 협력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안전수준 향상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안전보건공단은 중소기업 지원사업 홍보를 강화하고, 중기중앙회 소속 협·단체와 회원사를 대상으로 재정지원, 안전보건 컨설팅,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증연구 등을 추진한다. 공동안전관리 역량 강화 지원도 함께 진행한다.

중기중앙회는 산재예방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이행될 수 있도록 협력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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