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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 5·7급 민간경력자 233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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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원서접수…AI·데이터 분야 강화

7월 필기시험 진행…유튜브서 온라인 설명회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홍보 포스터 ⓒ인사혁신처

[데일리안 = 배군득 기자] 인사혁신처가 인공지능과 데이터, 산업안전 등 국가 정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민간 전문가 233명을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에 공고했다.

올해 선발 규모는 5급 52개 분야 63명, 7급 80개 분야 170명 등 모두 233명이다. 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인 157명과 비교해 76명 늘어난 수치다.

주요 선발 직무는 인공지능·데이터, 보건관리(산업안전 분야), 수의, 약무, 농업연구, 법제 및 송무, 국제통상, 식의약 위해 평가 등이다. 민간의 다양한 현장 경험을 공직에 접목해 정책의 전문성과 개방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응시 자격은 선발 단위별로 정해진 직무 분야 관련 경력, 학위, 자격증 중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5급과 7급 모두 공통적으로 해당 요건 중 1개 이상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국가채용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후 7월 18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9월 서류전형, 11월 면접시험을 거쳐 12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사처는 응시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달 27일부터 29일까지 유튜브 채널인 인사처TV를 통해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부처별 업무 현황과 조직문화, 채용 직위 등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제공한다.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우수 인재가 필요하다”며 “민간에서 쌓은 전문성을 펼칠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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