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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신(十神)이 놓인 육신(六神)의 상황에 따라 운세·분석·판단해야 백전백승 [노병한의 운세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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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六神)은 ‘청룡(靑龍)·주작(朱雀)·백호(白虎)·현무(玄武)·구진(勾陳)·등사(螣蛇)’

행운이든 악운이든 어떤 운세 기간이든 사주와 운세 분석의 근간 이루는 십신(十神)과 육신(六神)이 어떤 상황에 있는가에 따라서 운세를 분석하고 판단한 후 처세해야만 매사 백전백승할 수 있다. 그러한 점이 바로 성공적인 처신이고 본인에게 유익한 운세 코칭이라 할 것이다.

사람이 타고난 천명·운명 그리고 살아가면서 만나는 운세의 길흉화복을 살피는 이론이 바로 사주학·팔자학·명리학이다. 그런데 10년의 운세인 대운(大運), 1년의 운세인 연운(年運=身數), 1달의 운세인 월운(月運), 1일의 운세인 일진(日辰) 등의 운세를 분석하고 판단함에 가장 기본을 이루고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십신(十神)과 육신(六神)이다.

사주·운세의 분석 도구로 사용하는 십신(十神)과 육신(六神)의 분류는 다음과 같다. 십신(十神)은 '비견(比肩)·겁재(劫財)·식신(食神)·상관(傷官)·편재(偏財)·정재(正財)·편관(偏官)·정관(正官)·편인(偏印)·정인(正印)'의 10가지로 분류된다. 한편 육신(六神)은 '청룡(靑龍)·주작(朱雀)·백호(白虎)·현무(玄武)·구진(勾陳)·등사(螣蛇)'의 6가지로 분류된다.

십신(十神)이란? 사주팔자의 길흉화복을 살피기 위한 하나의 기준점이자 수단으로 5개인 금목수화토(金木水火土)의 오행을 음양으로 각각 나누어 세분화하여 10개로 구분했다.

이러한 십신(十神)은 천간(天干)의 육신과 지지(地支)의 육신으로 분류된다. 이런 육신에는 가족구성원인 부모형제처자(父母兄弟妻子)가 각각 배속하여 분류할 수 있기에 이를 또 육친(六親)이라고도 부른다.

사주와 운세 분석에서 육신의 기본 설정은 내 자신이자 군왕격인 일간(日干)을 기준으로 한다. 일간(日干)과 동일한 오행은 비겁(比劫-比我者)이고, 일간(日干)을 생(生)하는 오행은 정인(正印=印綬-生我者)이며, 일간(日干)이 생하는 오행은 식상(食傷-我生者)이고, 일간(日干)을 극(剋)하는 오행은 관귀(官鬼-剋我者)이며, 일간(日干)이 극하는 오행은 처재(妻財-我剋者)이다.

똑같은 비아자(比我者)라고 해도 오행과 음양이 동일한 것은 비견(比肩)이고, 오행은 같으나 음양이 다른 것은 겁재(劫財)다. 즉 갑목(甲木)일생의 경우에 갑목(甲木)은 목오행(木五行)과 동일한 양목(陽木)이므로 비견이다.

그러나 갑목(甲木)일생의 경우에 을목(乙木)은 목오행(木五行)은 같으나 음목(陰木)으로 음양이 서로 다르기에 겁재(劫財)가 된다. 이같이 같은 논리로 생아자(我生者)라고 하여도 음양이 같으면 식신(食神)이고 음양이 서로 다르면 상관(傷官)이 됨이다.

십신(十神)은 음양을 위주로 하여 정(正)과 편(偏)으로 구분 짓는데 일간(日干)과 음양이 바른 짝을 이루면 음양의 안배가 바르므로 바를 정(正)이라고 하고, 일간(日干)과 음음(陰陰) 또는 양양(陽陽)과 같이 음양이 균형 있게 안배가 안 되고 편중(偏重)되어 있게 되면 편(偏)이라고 부른다.

즉 생아자(生我者)인 정인(正印), 극아자(剋我者)인 관귀(官鬼), 아극자(我剋者)인 처재(妻財)가 일간(日干)과 음양을 서로 달리하면 음양이 균형 있게 안배됨으로써 정인(正印)·정관(正官)·정재(正財)라고 한다.

그러나 일간(日干)과 음양이 서로 같이 짝을 이루면 음양이 균형 있게 안배되지 못하고 음음(陰陰)·양양(陽陽)으로서 음양이 편중된 것이므로 편인(偏印)·편관(偏官)·편재(偏財)함이다. 즉 육친(六親)과 육신은 사주의 일주(日柱)에서 일천간(日天干)을 기준으로 따지는 것인데 음양이 서로 다르면 바른 짝이기에 정(正)이라 하고, 음양이 서로 같으면 편중되었음이기에 편(偏)이라 하는데 이는 음양이 같으면 편중되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이상과 같이 사주 분석의 예측력을 높이고 예측내용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비로소 사주학이 현대사회에서 과학성의 구조를 갖춘 학문으로 인정받고 다시 태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십신(十神)은 평생 바뀌지 않고 고정된 개념으로 "나의 기본 성향·캐릭터·엔진·병과의 편제"이니 자신의 본성·성향을 알 수 있는 개념이다. 반면에 육신(六神)은 매년·매달·매주·매일 바뀌는 변수의 개념으로 "지금 판·국면의 위험도·신호등·전쟁의 지도"이니 자신이 처한 지금·상황을 읽을 수 있는 개념이다. 그래서 실제의 승패는 육신(六神)이 결정한다고 할 수 있다.

사주·운세·점법(占法)에서 육신(六神)은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지금 이 판이 어떤 성질의 국면인가를 읽는 판단 프레임이다. 정치·선거·사업처럼 사람과 승부가 얽힌 모든 상황에서 육신(六神)은 바로 운(運)의 얼굴이다. 사주·운세·점법(占法)에서 활용하는 육신(六神)은 '청룡(靑龍)·주작(朱雀)·백호(白虎)·현무(玄武)·구진(勾陳)·등사(螣蛇)'이다.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약력]

행정학박사, 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장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 역임

[저서]

고전사주명리학통론,거림천명사주학,주택풍수학통론,음양오행사유체계론,기도발이 센 기도 명당 55선,막히고 닫힌 운을 여는 기술, 운세별 성공처세술과 육신역학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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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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