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 화장품 브랜드 ‘알로에스테’
그린알로에의 알로에 화장품 브랜드 ‘알로에스테’가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알로에화장품 부문 10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분 관리의 핵심 원료인 알로에를 기반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을 케어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알로에스테’는 피부 장벽 강화와 진피층 수분 공급에 초점을 맞춘 스킨케어 브랜드로, 탄력 있는 피부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전 제품은 베리류에서 추출한 특허 자연 유래 성분으로 안정화해 저자극 처방을 구현했으며, 폭넓은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도록 순한 사용감을 강화했다.
주원료인 알로에는 미국산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속건조 개선에 도움을 주도록 했으며, 히알루론산과 식물성 콜라겐, 마린 콜라겐 등을 함유해 피부의 저속 노화 관리에도 초점을 맞췄다. 특히 건조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제품은 진피층까지 수분을 채우고 저장해 증발을 억제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즉각적인 진정 효과와 함께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원료 차별화 전략도 눈에 띈다. ‘알로에스테’는 화장품 전 성분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정제수 대신 에센스 원료인 라벤더수를 적용해 피부 진정과 테라피 효과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 성분에 중국산 원료를 1%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원료 고급화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기능성 성분 구성 역시 강화했다. 탄력, 주름, 미백, 피부결, 모공 관리 등을 고려해 4종의 발효 여과물과 3종의 식물성 줄기세포, EGF, 펩타이드 복합체, 콜라겐, 엘라스틴, 비타민, 세라마이드 등 다양한 고기능성 소재를 복합적으로 함유했다. 이를 통해 피부 세포 정화와 재생을 돕는 방향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알로에 화장품 브랜드 ‘알로에스테’
자외선 차단 제품군도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안정화해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보호하는 영양 성분을 더했으며, 땀과 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을 적용했다. 미백과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메이크업 제품 역시 피부 밀착력과 지속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피부 결점을 커버하는 제품에는 발효 추출물과 줄기세포, 콜라겐, 히알루론산, 식물성 오일, 보석 파우더 등을 복합적으로 담아 피부 표현 완성도를 높였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알로에스테는 피부 건강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화장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명품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