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신 작가가 자신의 개인전이 열린 호암미술관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시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명은/호암미술관 제공
호암미술관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시장 1층 전경. 1층 전시 작품들은 소원을 빌며 돌을 쌓는 행위처럼 절단된 면을 쌓아 올린 형태로, 한국의 장승·돌탑 등 토테미즘적 민간신앙에 뿌리를 두고 있다. ⓒ전명은/호암미술관 제공
김윤신 작가가 자신의 개인전이 열린 호암미술관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시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명은/호암미술관 제공
호암미술관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시장 2층 전경. 전시는 엄격한 연대기 순서 대신 평면과 조각이 서로 대화하도록 구성했다. 산책하듯 전시장을 돌다 보면 "조각 속 회화, 회화 속 조각"(태현선 큐레이터)들을 볼 수 있다. ⓒ전명은/호암미술관 제공
합이합일 분이분일(合二合一分二分一) 1987-88, 1987, 팔로산토, 181.3 × 51.4 × 44.1 cm, 솔로몬 R. 구겐하임미술관 소장, 뉴욕. 아시아 예술 서클(Asian Art Circle)과 국제 감독 협의회(International Directors Council)의 후원 기금과 조계영(Gay-Young Cho), 강파운데이션(Kahng Foundation), Gina Sohn, James Kim이 추가 후원한 기금으로 구입, 2024, 2024.49. ⓒKim Yun Shin/Photo: Ariel Ione Williams © Solomon R. Guggenheim Foundation, New York
합이합일 분이분일(合二合一 分二分一) 1989-211, 1989, 오닉스, 45 × 87 × 55 cm, 김윤신조형예술연구소 및 리만 머핀 제공. ⓒKim Yun Shin/사진: Studio Kukla 작가/국제갤러리, 리만 머핀 제공
호암미술관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시장 2층의 돌 조각들. ⓒ이세아 기자
호암미술관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시장 2층 전경. ⓒ이세아 기자
김윤신, 이루어지다 2018-22, 2018,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 개인소장. ⓒ이세아 기자
노래하는 나무 2013-16V1, 2025, 알루미늄에 아크릴 물감, 135 × 202 × 56 cm, 김윤신조형예술연구소 소장, 파주. ⓒKim Yun Shin/사진 전명은/호암미술관 제공
김성원 리움미술관 부관장과 김윤신 작가가 지난 11일 경기 용인시 호암미술관에서 열린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세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