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 ⓒ손상민 사진기자
김미연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은 "저 자신이 장애를 가진 여성이었기에 인간답게 살기 위해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손상민 사진기자
김미연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은 "여성이면서 장애인이고, 하지만 여성도 장애인도 아닌 존재만이 겪는 구조적 차별이 있다"며 "여성 정책과 장애인 정책은 동시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상민 사진기자
김미연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 ⓒ손상민 사진기자
김미연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은 "저 자신이 장애를 가진 여성이었기에 인간답게 살기 위해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손상민 사진기자
김미연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은 "여성이면서 장애인이고, 하지만 여성도 장애인도 아닌 존재만이 겪는 구조적 차별이 있다"며 "여성 정책과 장애인 정책은 동시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상민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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