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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서 '재' 처리하다 들불…불 끄려던 70대 남성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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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3시 21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 양항리 한 주택 인근 들에서 불이 나 약 30분만에 꺼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3.18/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7일 오후 3시 21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 양항리 한 주택 인근 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4대와 인력 11명을 투입해 오후 3시 55분쯤 불을 껐다.

불은 아궁이에 남은 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불로 대추나무 15그루와 잡목 등이 탔다.

또 불을 끄려던 70대 남성이 넘어져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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