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14명 실종, 소방대원들이 인명 수색을 벌여 발견된 시신을 이송하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지금까지 1명이 숨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실종자 다수가 추가로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수색 중 21일 오전 1시30분께 발견된 실종자 모두 심정지 상태라고 밝혔다. 인원은 5명 가량이나, 정확하지 않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